2026.05.06수

작성일: 2026-05-06 09:21
지난해에 이어 2번째 게이트볼대회에 참여한 전북 남원팀 선수 입니다. 대회와 축제, 그리고 주말이 겹쳐 숙소를 구하지 못했답니다. 성심성의껏 숙소를 안내해주셔셔 감사드립니다. 또한 3일간 머물면서 지켜보니 회원들과 함께 경기장내 음료봉사는 물론 화장실 청소, 그리고 경기장 주변 등 새벽부터 애쓰시는 모습이 너무 좋게 보여 이글을 남깁니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이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뤄진 배경에는 이렇게 따뜻한 마음과 서비스가 있었기에 칭찬합시다에 올립니다. 내년에도 이대회에 꼭 다시한번 참여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