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월

작성일: 2026-04-29 21:29
진도군 꽃 심어놓은거 보기 좋다는 사람들에게
불쌍한 꽂 심고 파고 심고파고 말라 비틀어진 꽃들의 신음소리가 쟁쟁 합니다.
꽃이 밥먹여 주는게 아니라 그 꽃심느라 진도군 예산이 잠식당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은 재정자립도 최하위 가난한 지자체 돈없다고 기본소득 사업도 못합니다.
4계절 꽃심고 가로수 이중 3중으로 심느라 다른 시급한 사업을 못한다면 심각한 문제입니다.
의료환경 최악.. 기반시설도 없는 진도군.
부조리 불공정 부패 공화군.
똥 냄새를 향수로 가리는 꼴입니다.
보이는게 전부가 아님을 잘 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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