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작성일: 2026-04-27 19:59 (수정일: 2026-04-27 20:04)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4월 28일부터 약34명의 기무사 요원을 동원해 팽목항과 진도체육관에서 민간인사찰과 가족간 이간질을을 시작했다. 일명 기무사 세월호 TF.
기무사는 피해가족과 자원활동가가 진도 팽목항에서 무엇을 먹는지, 어떤 예능을 보는지, 어떤 야구팬인지, 중고거래로 무엇을 사고 팔았는지 무슨 회의를 하는지, 정치 성향은 어떤지 모든 것을 감시했고 보고했다.
또, 피해가족을 강경, 온건, 중도 성향으로 나누고 불순세력으로 관리했다.
이재수 기무사령관 자살
김대열 기무사 참보장 징역2년
지영관 기무사 정보융합실장 징역2년
손정수 기무사 1처장 징역 1년6월
박태규 기무사 1처 1차장 징역1년
소강원 기무사 광주전남지역관할 징역1년
김병철 기무사 경기안산지역관할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못된짓 하던 기무사는 방첩사로 재편되었지만
윤석열 정권 불법 계엄하에 최전선에서 윤석열을 도왔다.
그리고 국군방첩사령부 해체방안이 고개를 들고 있다.
버릇은 잘 안고쳐지는법,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못 된짓에 평생 충성했던 사람이 조직이 바뀐다고 쉽게 바뀌겠는가?
검찰에 부역했던자와 뭐가 다른가?
권력의 개가 되어 충성을 맹세했던자들이 쉽게 바뀌겠는가?
<참고문헌>
1. 국군기무사령부의 세월호 유가족 사찰에 관한 판결 https://416act.net/32/?bmode=view&idx=15890463
2. 기무사는 왜 세월호참사 피해가족을 사찰했을까요? https://416act.net/32/?bmode=view&idx=11875889
3. 세월호참사 피해자, 시민 불법사찰! 기무사 재판결과에 대한 .... https://416act.net/24/?bmode=view&idx=13268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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