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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6-04-27 17:30 (수정일: 2026-04-27 17:51)

제목 진지한 고민!
작성자
이상현
조회
566

가정해 보아야 할 여러 이유.

무소속 군수가 민주당 중심의 환경속에서 활동할 경우,
예산확보, 정책추진, 중앙당 지원 등에서 불이익과 소외감을 느낄 가능성이 불을 보듯 뻔 합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광역단체장등이 모두 여당 소속인데, 협력구도가 약화됨은 물론 행정운영에도 많은 제약이 따릅니다.
눈에 보이는 뻔한 불이익은  예산확보 문제 입니다.
국비, 도비, 특별 교부세 지원은 당적을 가진 단체장이 우선적으로 지원 받을수 있습니다.
무소속 군수는 상대적으로 불리하며 중앙당에서 추진하는 핵심사업도 타 시군에 후순위로 밀리게 됩니다.

다음은 정치적 고립입니다.
여당소속 국회의원, 광역단체장 과의 협의에서 무소속은 영향력이 약해질 뿐만 아니라,
당적이 없음으로 주요 당적 협의체에도 참석하기도 어렵습니다.

그 밖에 나열하가도 힘든 여러 문제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예를 들어,
인사, 행정, 지역, 정치역학등 중앙당과 연결된 인사 라인에서 배제되고 행정 협력사업에서도 소외 됩니다.
소외된 정책이 무소속 군수와 연결이 쉽지 않아 지역발전 계획이 단절될 가능성이 큽니다.
예산배정 차별, 정책홍보 소외, 정치적 압박등 이루 말할수 없는 부작용이 발생됩니다.

이런 부작용은 군민 생활편익 감소로 이어져 교통망확충, 의료시설 확충등의 사업이 지연되거나 제외 될수 있습니다.

정치적 고립은 곧 지역의 고립입니다.
군수의 선택은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군민 모두의 삶의 질을 좌우합니다.
한사람의 무소속이 군 전체의 예산과 정책을 끊어버릴수 있습니다.
지역발전은 협력의 힘에서 나오며, 고립된 군수는 군민의 미래를 가로 막습니다.

우리 군은 대통령부터 국회의원, 시 도지사, 시장,군수까지 모두가 협력해야 발전합니다.
그러나 군수만 무소속일 경우 군민이 겪어야할 고통은 누가 책임져야 하겠습니까?

진도군민 여러분!
진도군의 미래와 퇴보는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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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6-04-14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