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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6-04-26 07:12 (수정일: 2026-04-26 09:52)

제목 군민의 눈은 형형이 살아있다.
작성자
이상현
조회
725

이번 6.3선거에서 민주당을 상징하는 푸른 물결이 한반도를 뒤덮을 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선거는 군민의 미래를 결정하는 신성한 과정입니다.
현직의 프리미엄이 아닌, 도덕성과 책임감으로 평가 받아야 합니다.

군민은 기억합니다.
각종 비리 의혹과 막말, 책임 없는 정치가 다시 진도를 흔들게 해서는 안 됩니다.
무소속이라는 이름으로 과거를 지울 수 없습니다.
군민의 심판은 언제나 정확하고 준엄합니다.

당에서조차 외면당한 이유를 군민은 알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진도의 품격을 지키는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선거는 간절함으로 승부해야지 , 권력과 편법으로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군민의 눈은 형형 炯炯이 살아 있습니다.

진도의 미래를 과거의 잘못에 맡길 수 없습니다.
군민을 속이고, 편법과 탈법으로 선거를 좌우하려는 시도는 반드시 군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현직이라는 권력을 사유화하여 불공정한 선거를 획책한다면,
그 끝은 승리가 아니라 군민의 냉혹한 심판뿐입니다.

무소속이라는 이름 뒤에 과거의 의혹과 막말을 숨길 수 없습니다.
군민은 기억하고,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경고합니다.
선거는 군민의 뜻으로 결정된는 것이지, 권력과 압박으로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군민을 우습게 여기고 탈법을 당연하게 여기는 순간 
그 오만은 반드시 선거에서 무너질 것입니다.

당에서조차 퇴출된 이유를 잊지 마십시요.
진도군민은 침묵하지 않으며, 끝까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군민을 향한 욕설과 오만, 각종 의혹과 비리는 결코 지워지지 않습니다.
역사는 반복되지 않으며, 군민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민주당을 상징하는 푸른물결에 청일점도, 홍일점도 아닌, 백색은 오점일 뿐입니다.

정치는 책임입니다.
책임을 외면한 사람에게 군민은 더 이상 권한을 맡기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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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6-04-14 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