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토

작성일: 2026-04-22 11:41
캠프와의 진중한 논의 끝에 일단 글을 내립니다.
이 글은 어느 특정한 인물을 지칭하여 쓴 글이 아닙니다.
만연되어온 그동안의 문제를 한 번 제대로 짚고 넘어가야겠다는 의지로 쓴 글임을 천명합니다.
저는 후보자 중 누가 되든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도 비판과 감시를 계속 하겠다는 말씀 드리며,
협박성 문자를 보내 고소하겠다는 말에 굴복하여 내리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캠프의 의지는 분열과 다툼을 지양하자는 뜻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의견에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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