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토

작성일: 2026-04-16 12:44 (수정일: 2026-04-16 13:42)
글에서의 인연이 전화통화로 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통화내내 느낀점은 참! 호탕하신 분이구나.
약주,가무등 가리는것 없이 만능이시고, 저도 이런 분들을 좋아해서 가까이 하고 싶고,
좋은 친구로 삼아도 될 분이라 여겨졌습니다.
후보자와의 관계도 원만하시고, 그동안 특별한 오해와 이해관계도 없이 서로를 인정하고 살아오셨다는걸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다른 오해는 없다고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선생님과 후보자간 전화로 오고가는 말씀 중, 후보자가 말하는 의도와 받아들이는 선생님과 사이 미미한 생각 차이로
발생된 상황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제3자인 제가 할수있는 역할은 "서로 이해하자" 였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한 눈금만 이해하고,상대의 의견을 존중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두분은 서로 같은 마을 출신이고 또, 선,후배 관계시고 너무나 잘 아는 관계라는걸 홍선호 선생님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쩌다 선거를 앞두고 발생한 오해로 너무 긁히지 마시고,
또 군에서, 마을에서 자주 뵈올텐데 좋은 감정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십시다.
홍선생님의 호탕하고, 거침없는 목소리와 저의 외침으로 진도군의 미래를 위해서 한번 외쳐봅시다.
진도군이여! 영원하라!
홍선호 선생님!
언제 읍에 나가게 되면 한번 뵙시다.
좋아하시는 약주 한잔 하시면서 오늘의 일을 회상해 보기로 하십시다.
조도에서 이상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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