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월

작성일: 2026-04-14 11:03
내리셨던 글을 또 올려 놓으셨군요.
제 이름까지 언급하셔서 답변을 아니 달수 없어서 글 올립니다.
오해하고 계신것 같아서 바로 잡습니다.
선배님의 글 뿐만 아니고, 어느 누구든지 자신이 쓴 글은 이름과 얼굴을 걸고 써서 올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책임을 지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꼭! 찝어서 선배님이 쓰신 글만 가지고 책임을 지어야 한다는 뜻으로 오해하셨군요.
글은 불특정 다수가 읽게 되므로, 특히 전 군민이 읽게 되는 게시판에는 신중과 진실, 정확성을 기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더구나, 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기에 특정후보의 지지를 유도하고, 상대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를 다루는 글은 더욱 더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의미지요.
내렸던 글을 다시 올려놓고 어디가 잘못이 있는지,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고도 하셨네요.
선배님의 글에 대한 판단은 저 뿐만 아니고 군민이 합니다.
판단에 대한 기준도 각 개인의 견해에 따라 평가됩니다.
다시 올리신 이 글에 대한 저의 견해는 4.10일자 "선배님! 제발"이란 글에 제 의견과 생각을 자세히 밝혀 놓았으니 참고 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는 선배님과 서로 의견차를 보이는 일로 서로 다투는 듯한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군민이 보기에도 좋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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