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16-02-04 21:07

추운 겨울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의 정을 받게 되어 왕따라 맘 아픈 것이 위로됐어요. 사랑의 이불 나눔 행사가 수협 전여련회에서 후원하여 주셨기에 지체장애인협회 김시철 회장님께서 몇 명의 장애인들한테 전달하는 선행을 베푸셨나 봅니다. 황금순샘께서 제게 지체장애인협회 사무실로 잠깐 오라고 하길래 갔더니 김시철 회장님께서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덮으라고 이불을 선물로 주셨어요. 황금순샘께서 콜택시 이용하는 장애인을 태우러 오셨다가 장애인종합복지관 휴게실에서 춥게 있는 저를 눈여겨 보셨나 봐요. 추운데 덮고 있으라고 무릎덮개를 선물로 주시는 거예요. 관리하기도 편한 무릎덮개를 복지관에 가면 따뜻하게 잘 덮고 있지요.
김시철 회장님께서 훈훈한 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게 이불까지 선물로 주심으로 제게 선행을 베풀어 주셨기에 아픈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데 큰 도움이 되어 진심으로 고마웠답니다. 수협 전여련회에서 후원한 이불을 지체장애인협회 김시철 회장님께서 어려운 장애인들한테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심으로 선한 일을 하셨기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힘겨운 삶을 잘 견디며 지낼 수 있도록 훈훈한 사랑의 정으로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신 지체장애인협회 김시철 회장님과 황금순샘께 감사하는 맘을 전하면서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