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1-03-04 23:03
늦게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지산면 찾아가는 복지팀의 최유림 팀장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에 부모님 두분의 중증질환으로 의료비 지원사업을 알아보던 중에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로 가계부담을 덜었던 일이 있습니다. 심지어 안내받았던 날이 쉬셔야할 토요일였던지라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마음이 더욱 크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최유림 팀장님 외에도 지산면민들의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담당자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알게 모르게 지자체 도움을 직간접 적으로 많이 받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담당자분에게 전달하고자 이렇게 칭찬글을 남깁니다. 행복한 지산면이 되게끔 발벗고 뛰어주시는 최유림팀장님과 복지관련 선생님들에게 군과 면차원에서 아낌없는 칭찬이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