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1-01-11 10:00 (수정일: 2021-01-11 10:32)
자랑스러운 친구를 칭찬합니다.
“여보세요
친구 축하하네”
서로 안부와 격려를 주고받았습니다.
“친구, 친구들이 현수막이라도 걸어 자랑할라네”
그랬더니 친구는 절대 하지말라고 손사래를 치더군요. 겸손하고 소박한 친구를 칭찬합니다.
우리의 고향, 진도에 오기 전 꼭 전화로 안부를 묻고, 내려와 얼굴보며 간재미탕에 소주한잔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ㅡ박정보 전 진도경찰서장께서 현재 서울경찰청 경무관으로 승진을 하셨네요.
우리뿐 아니라 우리의 고장, 진도에 자랑아닐까요.
자랑스럽고 멋진 서울경찰청 임회면 상만리 박정보경무관님을 칭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