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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9-10-12 17:28

제목 피자체험 가게 도와줘 고맙고 힐링이 됐어요
작성자
정순금
조회
794

피자체험 가게 도와줘 고맙고 힐링이 됐어요 첨부#1

피자체험 가게 도와줘 고맙고 힐링이 됐어요 첨부#2

새들이 지저귀면서 빨리 잠에서 깨어나라고 흥겹게 노래 불러주길래 일어나 앉아 세수랑 하고 했네요.      JW.ORG에서 성서 드라마를 틀어놓고 산책도 하고 드라이브도 즐기면서 장애인복지관에 갔어요.      백경애 이모가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나눠주심으로 후대를 베풀고 계셨어요.      백경애 이모가 사랑의 큐피트를 쏘는 거라면서 오는 사람마다 커피 뽑아 나눠주시는 모습이 행복해 보였어요.      제게도 커피 주시길래 받아 마시면서 고맙다고 인사드린 후 방 휴게실로 들어가 충전기 코드를 콘센트와 전동휠체어에 꽂고 했어요.      피자 만들기 체험하러 가는 장애인들이 버스에 탑승하려고 기다리더군요.      전 대기자로 있었기에 못 가게 돼 기대도 않고 있었어요. 

근데 인솔자인 김정연샘이 피자 만들기 체험하러 가자 하니까 정말 좋았어요.      몇 명이 안 와서 대기자들이 갈 수 있게 됐나 봐요.      제가 버스에 탑승하면 전동휠체어 갖고 가서 충전 좀 시켜 달라고 천장현씨한테 부탁했지요.      이효정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올라타게 도와줬어요.      천장현씨가 전동휠체어 갖고 가서 충전시켜 놨기에 고마웠지요.      김영삼샘이 버스 운전하고 강진을 향해 달려갔어요.      식당에 도착하니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이효정샘이 휠체어 밀고 식당으로 들어가 식탁 앞에 앉게 도와준 후 잠깐 나간 사이에 이말자 이모가 제 옆에 앉으셨죠.      이효정샘이 제 옆에 앉아 저를 도와주려고 했다가 양보를 했어요. 

이효정샘 대신 이말자 이모가 반찬들 넣어 보리밥을 비벼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제가 비벼준 보리밥과 고기, 된장 얹어 상추에 싸서 먹으니 꿀맛같이 맛있었어요.      이말자 이모가 상추에 고추장도 얹어주셨기에 매콤하니 더 맛있고 자꾸 땡겼어요.      제가 제일 늦게 먹으니 윤순애 언니가 상추 싸서 먹여주고 하셨기에 남기지 않고 다 먹어 고마웠어요.      곽봉진 오빠가 사이다를 구입해 함께 간 사람들이 마시게 후대했지요.      인솔자인 김정연샘이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나눠주고 식사 다 하셨나 확인하고 식사한 걸 계산하느라 바빴어요.      강설희씨가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제게 줬기에 마시고 나니 휠체어 밀고 밖으로 나왔기에 고마웠어요. 

천용호씨가 휠체어 밀고 장애인분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했다가 제가 사진 찍고 싶다 했더니 데리고 가서 사진도 찍게 도와줬어요.      김민철샘이 휠체어 밀고 이동하게 도와주니 잠깐 휴식 취할 수 있었네요.      이효정샘이 버스가 있는 곳까지 휠체어 밀고 가니 김민철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올라타게 도와줬어요.      자연의 행복을 담은 동원F&B 강진공장에 도착하니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고 나서 버스를 주차시켜 놓고 했어요.      이효정샘이 다른 장애인분을 모셔다 드리고 와서 제가 탄 휠체어 밀고 피자 만드는 곳으로 이동했어요.      동원F&B 강진공장 직원분이 치즈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 주셨죠.      우리도 치즈 만드는 걸 직접 체험했기에 좋았어요. 

치즈를 손으로 찢어 작게 만들어 뜨거운 물에 담근 후 주물러 손으로 잡아당겨 펴고 하는 걸 두세번 반복한 다음에 가래떡처럼 만들어 가위로 잘라 각자가 치즈 먹고 했어요.      저도 함께 참여해 잘하진 못했지만 직접 치즈 만드는 체험했기에 기분 좋았어요.      이효정샘이 휠체어 밀고 밖으로 나와 그늘 밑에 있게 도와줬어요.      거동할 수 있는 장애인분들은 치즈 만드는 과정을 견학하러 갔는데요.      턱이 있기에 휠체어 타는 장애인분들은 다니기 힘들어 그늘에 모여 얘기꽃 피면서 교제 나누고 있었어요.      김민철샘이 우리와 함께 있으면서 의자도 가져다주고 이모 삼촌들과 오빠하고 사진 찍게 도와줬어요.      견학이 끝나고 와서 이효정샘이 휠체어 밀고 다시 치즈 만든 곳으로 이동했어요. 

동원F&B 강진공장 직원분들이 피자 한판씩 주면서 나눠 먹으라고 하셨어요.      퀴즈를 내어 맞추면 상품으로 치즈를 줬지요.      저도 직원분이 살짝 답을 가르쳐 줬기에 맞춰 치즈를 받아 기분 좋았어요.        체험을 즐겁게 한 후 진도로 가기 전에 김정연샘이 정수기에서 시원한 물을 따라 제게 줬기에 마시고 했어요.       이효정샘이 휠체어 밀고 버스 있는 곳으로 이동했지요.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올라타게 도와줬어요.      김영삼샘이 버스 운전하고 진도를 향해 달려갔어요.      장애인복지관에 도착한 후 천용호씨가 전동휠체어를 버스 있는 곳으로 갖고 왔기에 고마웠어요.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전동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김정연샘이 제 가방과 충전기를 갖고 있다 주고 했지요. 

많은 감자가 후원으로 들어왔기에 구현경샘이 장애인분들께 갖고 가라고 했어요.       장애인분들이 원하는 만큼 감자를 담아 집으로 갖고 가셨어요.      저도 구현경샘한테 감자를 담아 달라고 부탁했어요.      구현경샘이 좋은 감자만 골라 가방에 담아 전동휠체어에 실어줬기에 고마웠지요.      치즈와 피자를 먹은 후 물이 자꾸 마시고 싶어 휴게실로 들어갔어요.      정서아씨가 사과 두개와 배를 담아 제게 준 후 정수기에서 시원한 물을 따라 줘서 마시고 했기에 고마웠어요.      JW.ORG에서 성서 드라마를 틀어놓고 감자가 떨어지지 않게 가방을 잡고 조심해서 집에까지 무사히 잘 왔어요.      김영삼샘과 고병수샘이 버스 운전하면서 장애인분들이 체험할 때 잘 도와주고 무사히 강진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느라 고생 많았어요. 

저를 안아 버스에 타고 내릴 수 있게 친절하게 잘 도와주느라 고생한 김영삼샘과 이효정샘과 김민철샘이 선한 일을 몸소 행동으로 실천함으로 희생적인 도움과 배려심을 나타냈기에 정말 진심으로 고마웠어요.      이효정샘이 제 짝이 되어 휠체어 밀고 다니면서 필요한 도움을 친절하게 주고 비닐장갑을 끼워주고 치즈를 제게 줘서 직접 체험하게 옆에서 잘 도와줬기에 고마웠고 고생 많았어요.      체험활동 인솔자인 김정연샘이 장애인복지관에서부터 식당, 동원F&B 강진공장에서 장애인분들께 불편한 게 없나 살피면서 친절하게 잘 도와주고 끝까지 책임을 잘 이행하느라 고생했기에 고마웠어요.      체험활동에 간 직원분들과 장애인분들이 제게 잘해 줬기에 기분 좋게 강진에 다녀올 수 있었기에 즐거웠고 힐링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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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