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7-23 17:28
안녕하세요.
저는 진사련재가복지원에서 전남청년내일로 사업 참여 근로자입니다.
결혼을 하고 육아를 하느라 오랫동안 쉬었다가 일을 하다다보니 헤메고 서투른 것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 마다 정미옥주사님을 찾아 가거나, 전화로 물어보면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대해 주시고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일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 군에 주사님과 같은 분이 계신다는게 마음 따뜻하고 든든합니다.
주사님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