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7-16 16:46
무더위가 한창이든 지난 7월 11일날 멀고도 먼 시골 경로당에 훈훈한 미용사님들의 잔치가 벌어 젗다,
멀고먼 서울 에서 오신 김 경애님, 광주에서 오신 근옥란 외 2명의 미용사님 과 공무에도 바쁘실텐데도 불구하시고 격려차 이곳까지 참석하여주신 배정숙 복지계장님과 이자리를 함께하여주신 남자직원 한분 또 오늘 의 인연을 만들어 주신 허순애 한글학교 선생님 모두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얼마 되지않는 적은 동내 였지만 거의 모두가 참석하여서 미용사님의 손이 지나가자 10여년은 더 젊어지신듯 함박웃는 할머니들을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면서 혼자 보기에는 너무나도 흐뭇한 장면 이었읍니다,
그날 미용봉사에 모두 다 함께 협조하여 주신 미용사 여러분들의 앞날에 좋은 일만 계속 있기를 하나님앞에 기원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