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9-06-07 05:48 (수정일: 2019-06-25 22:45)


다큐 촬영 안내를 위해
대교아래 바위에 갔었는데
약간 위험을 평소 느꼈는데
철거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아쉬움은 지지를 위해 설치한
기초가 그대로 남아있고 보도 흔적이
남아 있던데요.
깔끔하게 정리해야 하지 않을까요?
●명량해협의
빠른 물살을 보시기 위해 오신 작가와 감독안내.
이곳 씨워크가 3년 만에 철거된 것에 대한 느낌은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알아보니 더 크게 만든다고 하는데
재발 아까운 돈 버리지 말고
현장을 많이 다니고 많은 분들을 만나는
저의 생각을 반영해 주었으면 합니다.
●씨워크 만들지 마시고
현재 만들어진 차단벽 없애고
판옥선에서 진도각 아래 만들어진 대크길을 연결하여
다리 아래는 해남 쪽과 차별화 하여
통행로는 넓게 바다 쪽은 낮게 스테인리스 안전휀스로
시설하여 최단거리에서 물살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신다면 저비용 고효율 시설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현장에서 유심히 주변과
물때에 따라 변하는 바다를 살펴 보시지요.
무슨일을 하던지 열정을 가지고
현장에 미쳐야
작품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