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12-31 15:26
저번주 주말!! 진도에 눈이 참 많이 내렸습니다.
급한 일이 있어 아침부터 목포를 가야했는데..
밤부터 눈이 쌓여 참 걱정이 많았습니다.
근데 차도에는 눈이 깨끗이 치워져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희 집이 고군이라 세등제를 넘는다는게 걱정이였습니다.)
그렇게 별 걱정없이 진도를 벗어나 목포로 향하는데
진도 대교를 지나고부터는 눈 쌓인 빙판길의 연속였습니다.
그쪽만 눈이 많이 온것도 아니고.. 진도도 폭설 주의보였는데...
제설 작업을 추운 새벽부터 해주신 직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진도에서만 있어서 몰랐던 빠른 제설작업의 부지런함이..
다른 곳과 비교해보니 너무나도 빠르고 감사한 일이였습니다.
추운 날씨에... 그리고 주말에...
다른 군민들을 위해서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군수님!! 제설 작업에 힘쓰신 분들께 뽀너스 한번 쏴주시는게 어떠실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