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12-26 00:26



안녕하세요.
저는 20여 년간 일출장면과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바닷가 모래밭에서(앞쪽 일출장면이 앞산에서 떠올라 별로였으며)
2.해발 5미터 방파제에서
(이곳에서는 180도 바다 중심에서 멀리 해남 땅 끝 아래서 올라
장면도 좋았고 해가 오른 다음 햇살이 바다를 건너 내 가슴으로
파고드는 느낌이 용광로의 마그마가 내 가슴 속으로 태양의 기를
부러넣어주는 느낌 황홀하였답니다)
3.해발 20미터 바위위에서
해 뜨는 모습과 느낌은 좋았으나 주변장소가 비좁아 부적합.
4.해발 70미터 바닷가 언덕에서
해 뜨는 모습과 느낌은 좋았으나 주변장소가 비좁아 부적합하고
마그마의 기운을 느끼기가 부적절.
5.해발 150미터 산에서
해 뜨는 모습과 느낌은 좋았으나 주변장소가 비좁아 부적합하고
마그마의 기운을 느끼기가 부적절.
6.해발 480미터 산에서
접근성과 주차장이 비좁고 해 뜨는 모습과 느낌은 좋았으나
주변장소가 비좁아 부적합하고
마그마의 기운을 느끼기가 부적절.
상기 여섯 곳에서
일출 보고 느껴 보았습니다.
그중에 가장 좋은곳은
2번 의신면 접도 수품항 서방파제 하얀 등대에서 보는 것이
주차장이 넓고, 접근성이 무난하고, 방파제 길이 300미터, 폭12미터로
약5,000여명이 방문해도 소화할 수 있음
지난12월10일 부터 모집한
금호고속과 함께하는 일출여행(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새벽4시30분 출발,2,5000원)
12월26일 아침현재,6대버스,254명 예약되었습니다.
의신면 수품항 서방파제 하얀등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