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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작성일: 2018-12-09 14:13

제목 진장복자조모임 여성팀의 배려와 저를 도와준 분들께 고맙습니다
작성자
정순금
조회
800

진장복자조모임 여성팀의 배려와 저를 도와준 분들께 고맙습니다 첨부#1

진장복자조모임 여성팀의 배려와 저를 도와준 분들께 고맙습니다 첨부#2

밤새 눈이 내려 하얗게 쌓인 풍경이 아름다워 발자국 남기면서 하염없이 걷고 싶었어요.       군청에서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신청서를 떼어 면사무소에 제출하라는 전화가 왔더군요.      지난 목요일 날 엄마가 광주에 가시고 안 계셨기에 아침밥도 못 먹고 화장이랑 한 후 콜택시를 예약했어요.      박정환샘이 콜택시 운전하고 왔더군요.      제가 점퍼를 제대로 못 입어 박정환샘한테 지퍼를 올려 달라고 부탁했더니 친절하게 도움을 줬어요.      제가 콜택시에 탑승하니 친절하게 안전벨트를 착용시켜 준 후 한국병원으로 갔어요.      병원에 도착하니 박정환샘이 안전벨트를 풀어줘서 콜택시에서 내려온 후 제 가방에서 지갑 꺼내어 요금을 내어가라 했어요.      지갑에서 요금을 꺼낸 후 제 가방에 넣어준 박정환샘의 도움에 고마웠어요.      전동휠체어 타고 병원으로 들어가려고 해도 문이 닫혀져 있었기에 못 들어갔어요.      도와줄 사람도 없었기에 소리내 도움 좀 주세요~ 했지요. 

병원 안에 있던 모르는 언니가 저의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어줘 고마웠어요.      접수한 후 따뜻한 난로 앞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간호사분이 내과로 안내하면서 친절하게 문을 열어줬기에 고마웠어요.      내과 의사샘께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신청서를 떼러 왔다고 했더니 친절하게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접수실로 가서 신청서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요.      제가 전동휠체어 타고 집으로 가는 모습을 길에서 본 한국병원 정은욱 간호사분이 병원에 가면 제게 관심을 갖고 감기 걸릴까 봐 걱정해주고 문도 열어주곤 하더군요.      추운데 전동휠체어 타고 다니느라 고생한다고 걱정해주는 정은욱 간호사분이 문을 열어주곤 하면서 도와주니 고마웠어요.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신청서를 받은 후 정은욱 간호사분이 문을 열어줘 병원에서 나와 경희터미널한의원으로 이동했어요. 

경희터미널한의원 간호사분이 문을 열어줘 안으로 들어갔어요.      임승찬 원장님이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제게 주시길래 마시면서 다친 왼다리에 찜질했어요.      간호사분이 찜질을 해주고 나니 임승찬 원장님이 왼다리와 손에 침을 놔주셨어요.      혹시 모임에 늦을까 봐 김인자 언니께 전화해 침맞고 갈 테니 기다려 달라고 했어요.      김인자 언니가 기다려 주겠다고 하더군요.      침을 다 맞고 나니 간호사분이 침을 뽑아줬어요.      임승찬 원장님이 왼다리에 주사약을 놔주셨어요.      간호사분이 양말과 신발을 신겨주고 무릎덮개도 덮어준 후 제 가방을 줬지요.       경희터미널한의원은 전동휠체어가 들어가서 치료할 수 있어 좋고 임승찬 원장님과 간호사분들이 친절하게 잘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전동휠체어 타고 복지관으로 이동하여 방 휴게실로 갔더니 프로그램을 하고 있더군요.      언니들이 체력단련실에 있다고 하길래 가봤죠. 

주경자 언니, 박기순 언니, 박순심 언니, 박춘지 언니랑이 저를 보고 추우니 따뜻한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이라면서 배려해줬어요.      진장복자조모임 여성팀이 식당으로 돼지갈비 먹으러 가기로 했지요.      김민재 팀장님이 복지관 버스 타고 갈 수 있게 배려해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언니들과 이모들과 곽봉진 오빠가 먼저 탑승했는데요.      제가 버스 문 옆에 의자를 펴서 앉으면 도와줄 김영삼샘이 덜 힘들 테니까 양보 좀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언니들과 이모들과 곽봉진 오빠가 저를 위해 자리를 양보해줬기에 고마웠어요.      김영삼샘이 곽봉진 오빠가 버스에 탑승하게 도와준 후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줬어요.      박진학 오빠와 박재식 형부께 제 전동휠체어 좀 충전시켜 달라고 부탁드렸어요.      박진학 오빠와 박재식 형부와 박철홍씨가 전동휠체어 운전하여 복지관 안으로 들어가 충전시켜 주고 했기에 고마웠어요. 

김영삼샘이 버스 운전하고 가서 수억이네 돈갈비에 도착하니 곽봉진 오빠가 먼저 내리게 도와준 후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박순심 언니가 곽봉진 오빠가 탄 휠체어를 밀고 안으로 들어가 식사하는 동안 오빠 옆에 앉아 도와줬어요.      김영삼샘이 주경자 언니 손을 잡고 안으로 들어가게 도와준 후 제게 와서 휠체어 밀고 수억이네 돈갈비 안으로 들어가 저를 안아 휠체어에서 내려오게 도와줬어요.       돼지갈비와 반찬들이 차려지니 모두들 맛있게 잘 드셨어요.      진장복자조모임 여성팀이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고 도와주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돼지갈비를 맛있게 잘 드시는 모습이 좋아 보였어요.      조막내 이모가 제 옆에 앉아 돼지갈비와 반찬을 가까이에 놔두고 하면서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제 손이 장애가 있어 비닐장갑이 손가락마다 끼어지지 않아 좀 불편했어요. 

장애가 있는 손으로 돼지갈비를 잡고 뜯어 먹으니 자꾸 떨어뜨리게 됐어요.      그래도 도움 안 받고 제 스스로 먹으려고 애썼지요.      제가 갈비도 다 먹지 못했는데 언니 이모들과 곽봉진 오빠와 김영삼샘이 밥까지 다 드셨더군요.      저를 기다려야 하니까 갈비만 먹고 밥은 안 먹으려고 하다가 엄마가 광주 조대병원에 가고 안 계셨기에 밥을 차려 줄 사람이 없어 굶어야 해서 그냥 먹었어요.      제가 밥까지 먹을 때까지 모두가 기다려 줌으로 배려심을 나타내주셨기에 고마웠어요.      김영삼샘이 우리를 위해 자판기에서 커피 뽑아 갖고 와서 나눠줬어요.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잠깐 교제 나눠 좋았어요.      김영삼샘이 제 컵에 물을 따라줘서 가방에 있는 약을 꺼내어 먹었네요.      김영삼샘이 곽봉진 오빠를 휠체어에 태운 후 버스 있는 곳까지 가서 태워줬어요.      제게 와서 저를 안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준 후 밀고 버스 있는 곳까지 이동했어요.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올라타게 도와줬지요.      복지관에 도착하니 김영삼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줬어요.      김영삼샘이 곽봉진 오빠와 저를 버스에 태우고 내리면서 휠체어 밀고 이동하고 또 진장복자조모임 여성팀을 친절하게 잘 도와주느라 고생했기에 고마웠어요.      박기순 언니가 제가 탄 휠체어를 밀고 복지관 휴게실까지 이동하게 도와줬어요.      박순심 언니가 휠체어 밀고 방 휴게실로 이동하게 도와줬지요.      박기순 언니와 박순심 언니가 휠체어 밀어 이동하게 도와줬기에 고마웠어요.      자원봉사하러 오신 삼촌분이 저를 안아 전동휠체어에 타게 도와줬기에 고마웠지요.       박재식 형부가 전동휠체어 충전기를 뽑아 제 가방에 넣어주셨어요.      하경일 오빠가 율무차 뽑아 나눠줘서 저도 맛있게 마셨네요.       박재식 형부와 하경일 오빠께도 고맙더군요.      제 스스로 화장실에 가서 소변 못 보기에 집에까지 참고 가야 하지요. 

활동보조인이 없으니 화장실에 못 가고 참은 채 면사무소로 해서 집에 간다고 나왔어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중증장애인인데도 복지관 차량도 이용하지 못해 콜택시나 전동휠체어 타고 복지관에 다니고 또 활동보조인 도움도 못 받는 게 서럽고 마음도 아프고 스트레스도 쌓여 콜택시가 아닌 전동휠체어 타고 군내면사무소로 이동했어요.      군내면사무소에 도착하니 박광석 직원분이 친절하게 문을 열어줬기에 고마웠어요.      복지과 김형미 직원분이 의료급여일수 연장승인 신청서를 체출하러 왔다고 하니 친절하게 잘 도와주시고 녹차도 타서 제게 줬기에 따뜻하게 마셔 추위에 얼었던 몸을 녹여 고마웠어요.       복지과 이금아 직원분이 친절하게 문을 열어줘서 밖으로 나올 수 있었기에 고마웠어요.      군내면사무소 복지과 김형미, 이금아 직원분들이 추운 바깥까지 나와 저를 배웅해주는 친절함을 나타내줬기에 힘내 추위를 뚫고 집에까지 무사히 올 수 있었네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로 가서 소변 봤기에 안심됐어요.      전동휠체어에 타면 앉아있을 뿐 아무것도 하지 못하지요.     저를 만난 사람들이 친절하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면 병원도 한의원도 복지관도 못 갈 거예요.      병원, 한의원, 복지관,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 다른 장소에서 저를 보고 기꺼이 친절하게 도움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 먼저 잘 챙기셔서 행복한 하루하루 살아가시기 바랄게요.      제게 꼭 필요한 활동보조인이 하루종일 도움을 주게 빨리 보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장애인종합복지관에 리프트 차량이 생기게 도와줘 전동휠체어가 아닌 복지관 차량 이용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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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23-02-07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