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18-10-21 22:58


제27회 전남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및 장애인 동거부부 합동결혼식이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개최됐지요. 지난 17일 날 아침에 꽃단장을 끝내고 나니 군내면사무소 김영진 면장님이 저를 도와주러 오셨어요. 김영진 면장님이 마루에 앉아 있는 저를 안아 차가 있는 곳까지 가서 태운 후 직접 운전하시고 지체장애인협회 앞으로 가셨어요. 박진학 오빠가 휠체어 갖고 와서 저를 안아 차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앉게 도와주셨지요. 군내면사무소 김영진 면장님이 저를 친절하게 잘 도와주신 덕분에 택시 타고 안 가도 됐네요. 말로가 아니라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셔서 저를 친절하게 도와주심으로 좋은 일을 하신 김영진 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했었어요. 박진학 오빠가 휠체어 밀고 버스 있는 곳으로 이동하게 도와줬기에 고마웠지요. 한영택샘이 저를 안아 버스에 탑승하게 도와주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어요.
김숙희 언니가 안전밸트 착용하게 도와준 후 버스가 여수로 출발했지요. 지체장애인협회 황금순 과장님이 활동보조인이 없어 모든 도움이 필요한 저를 위해 조규종씨가 휠체어 밀고 다니고 또 버스에 타고 내리게 도와줄 수 있도록 미리 얘기해놓고 하심으로 저도 여수에 함께 가서 같이 어울릴 수 있게 도와주셨기에 고마웠어요. 여수에 도착하니 조규종씨가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려 휠체어에 앉게 도와준 후 화장실로 이동했어요. 구현경샘이 휠체어 밀고 화장실 안으로 들어가 소변 볼 수 있게 도와줬어요. 조규종씨가 휠체어 밀고 여수 진남체육관 안으로 이동했지요. 장애인 동거부부 합동결혼식까지 구경했는데요. 진도에서 이용수 정명금 부부가 결혼식을 올려 축하해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눴어요.
점심을 먹으러 가기 위해 진도팀이 버스에 탑승했어요. 조규종씨가 휠체어 밀고 가서 저를 안아 버스에 타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여수대교를 건너갔기에 바다를 구경할 수 있어 좋았어요. 동백한식에 도착하니 버스에서 내려 식당으로 이동했지요. 조규종씨가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태우고 동백한식으로 이동했어요. 지체장애인협회 김시철 전 회장님과 황금순 과장님이 휠체어 타신 분들은 1층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고 하셨어요. 김시철 전 회장님이 제가 탄 휠체어를 밀어 탁자 앞에 앉게 도와주셨지요. 장애인복지관 지은 팀장님과 김정연샘이 제 앞에 앉아 반찬을 먹게 도와줬기에 고마웠어요. 갓김치와 게장, 생선구이 등등의 반찬이 맛있어 밥 한공기 뚝딱 해치었네요.
점심을 다 먹고 나니 진도팀이 버스에 탑승했죠. 조규종씨가 휠체어 밀고 버스 있는 곳까지 가서 저를 안아 태우고 했어요. 진남체육관에 도착하여 조규종씨가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태우고 화장실로 갔지요. 구현경샘이 휠체어 밀고 화장실 안으로 가서 소변 보게 도와줬어요. 조규종씨가 진남체육관 안으로 이동하니 노래자랑이 하고 있더군요. 즐겁게 노래자랑 구경하고 행사가 끝날 때 구현경샘이 휠체어 밀고 화장실로 이동하여 소변 보게 도와주느라 고생했기에 고마웠어요. 조규종씨가 휠체어 밀고 버스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저를 안아 탑승하게 도와줬어요. 이효정샘이 제 가방을 들고 버스에 타서 제게 주면서 도움을 줬어요. 진도에 도착하니 조규종씨가 저를 안아 버스에서 내린 후 휠체어에 태우고 아리랑회센터로 이동했어요.
김시철 전 회장님과 황금순 과장님이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분들이 식사를 맛있게 할 수 있게 챙겨주고 하셨어요. 장애인복지관 차량을 통해 각자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친절한 배려심도 나타내주시더군요. 저와 군내면에 사는 장애인분들은 콜택시 타고 집으로 가게 해주셨어요. 저녁 맛있게 먹고 나니 조규종씨가 휠체어 밀고 콜택시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탑승하게 도와줬어요. 박정환샘이 콜택시 운전하고 각자의 집에 데려다주고 했어요. 울 집에 도착하니 조규종씨가 콜택시에서 휠체어 내려 마루 앞까지 이동하여 저를 안아 마루로 들어가게 도와주느라 고생했어요. 조규종씨가 계속 휠체어 밀고 이동하고 저를 안아 버스에 타고 내릴 수 있게 친절하게 잘 도와줬기에 고마웠지요.
지체장애인협회 황금순 과장님이 조규종씨를 통해 제가 여수에 잘 다녀올 수 있도록 필요한 도움을 주셨기에 즐거운 추억 만들 수 있어 좋았고 고마웠어요. 지체장애인협회 김시철 전 회장님과 황금순 과장님 외 직원분들과 장애인복지관 직원분들이 행사장에 간 장애인분들의 짝이 되어 필요한 도움을 친절하게 주느라 고생하셨기에 고마웠습니다. 활동보조인이 없으니 힘든 제가 여수로 소풍 가는 것처럼 행사에 참석하러 가서 행복한 추억 만들 수 있게 친절하게 잘 도움을 주신 군내면사무소 김영진 면장님과 김시철 전 회장님과 황금순 과장님과 한영택샘과 지은 팀장님과 구현경샘과 이효정샘과 김정연샘과 조규종씨가 행동으로 선한 일을 실천함으로 친절한 관대함을 나타내준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축복받기 바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