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18-06-13 09:22
오늘 아침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황창연 주무관님의 뉴스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온몸으로 어린 학생들의 생몀을 구하신 황창연 주무관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누구나 할수 없는 일입니다.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을 정도로 자신의 몸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어린 학생들을 안전하게 구학겠다는 신념이 없다면
이런 일을 할수 없는 일입니다. 정말로 훌륭하신 분입니다.
진도군수 님께 묻습니다. 전치 12주의 중상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분의 치료비는 당연히 국가, 지방 자치 단체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공무원의 최우선 업무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 같은 공무원의 책무를 최선을 다하여 이행 하신 분입니다.
이런 분에게 공무원 업무상 다친 것으로 판단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행위를 한다면 당신은 직무 유기 입니다.
우리는 수년전 진도 앞바다에서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이 차디찬 바닷물속에서 희생 되었습니다. 다시는 이같은 일이 반복 되어서는 안됩니다.
만약 대한민국의 모든 공무원들이 황창연 주무관님 같은 사람이었다면, 세월호 같은 잔혹한 사건이 발생되지 않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자 했던 훌륭한 공무원이 있고, 세월호 사건때 진도 군민들께서 보여주었던 봉사 정신에 경의를 표하며,
황창연 주무관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당신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신 분입니다. 정말 훌륭하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