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5-08-04 14:57
이 사람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양발 장애로 휠체어 타기에
장 콜택시를 매일 이용하며 사회 활동하는 사람으로서
장 콜택시 운전원 모든분들의 청결함과 친절함을 감사드리며
특히 노광현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장 콜택시를 이용할 때마다 고맙고. 감사한 게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라고 인사를 건네시고
차 문을 열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걸음걸이가
불편하신 분은 팔짱을 끼고 부추겨 병원문 앞까지
모셔다드리면서 허리 굽혀 인사하시며 웃는 모습에서
잔잔한 감동을 받았기에 장 콜택시를 이용하시는 동료 및
선후배님 들과 함께하고자 이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이용자 사이에 목사님으로 통하시는 노광현 운전원님의 배려와 다정한 모습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5. 08. 04) 김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