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4-07-27 07:28 (수정일: 2024-07-27 18:32)


7월 26일 운림산방 배치
장맛비가 내리는 아침
고즈넉한 운림산방
안개 낀 첨찰산 자락 아래
연못 가운데 섬
평소보다 미리 피기 시작하는
배롱나무꽃.
지난해에는 꽃이 피지 않았어요.
올해 5월부터
학예연구사 김순희 선생님
정선식 팀장님 함께
노심초사하시고
병충해 방제 비료 살포 등
가슴 장화 신고
수고하신 효과를
오늘 확인합니다.
점심 후 잠깐 비가 멈춘 시간
김순희 선생님과
운림산방 여전사들은 간이 이동 수단을 이용
들어가 잡초 제거 작업을 하시네요,
군수님께서 꽃 군수님 말씀을
들으며 열심히 노력하시니
직원들 역시 함께 하는 모습
감사하며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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