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21-03-04 02:29 (수정일: 2021-03-04 02:31)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가정내에서 혹은 길거리에서, 음지 어느곳에서도 동물을 학대하는 일은 범죄입니다 그런데 이런 학대를 묵인하고 관광사업까지 하려는 진도군청 행정에 참으로 참담함을 느낍니다 훈련이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모든 학대행위를 근절해주세요 학대행위로 만들어진 쇼를 당장 멈춰주세요 또한 토종 진도견의 족보를 위해 행해지고 있을 잔인한 교배문화도 없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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