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21-03-03 21:42
요즘과 같은 반려동물 시대에 우리 진돗개 친구들이 붓을 물고 그림을 그리는 포스터를 보니 마음이 찢어집니다. 진도군은 그것이 학대인줄 모르고 훈련이라는 어처구니없는 합리화에 사로잡혀 있다니 참으로 미개하네요. 진도개 테마파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진돗개에게 오히려 상처를 주는 것임을 명심해야하며 이를 올바르게 시정하지 않는다면 더 큰 문제가 발생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동물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그 나라의 선진화가 보인다고 하죠. 진도군의 올바른 대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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