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20-11-05 21:47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 군민의 상. 그동안 이럴려고 대상자 없다고 상을 주지 않았는지.. 이번에 상 받은 두 분이 하늘에서 떨어진것도 아니고 계속 사셨는데 작년에 자격이 안 되었는데 몇개월 사이 무슨 큰 업적을 쌓으셔서 선정 대상이 되고 수상 까지 하게 되었을까요? 누구나 납득할만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저는 납득이 안됩니다. 공무원 출신으로 문화원장 역임 문화원은 보조금으로 운영하는 곳이고 당연히 할 일 하는 곳인데.. 군민의 상이라는 것이 군민다수가 수긍하고 군민의 사기앙양과 자긍심 그리고 더 잘 하려고 하는 동기 부여가 되는등 상 제정 취지에 부합해야 되는데 과연 얼마나 수긍하고 박수를 보낼지 의문입니다. 삶 가운데 희생봉사로 타의 모범이 되고 진도 발전에 공이 많은 분들이 두루 상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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