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20-11-05 03:46
군민의상 수상 소식을 접하고
다음검색창에
2020년11월5일 새벽 3시30분경
진도 박규배 검색해 보니
카페 글 18건
블로그 글 5건이 떠 있었다.
진도 박정석 검색해 보니
카페 글 264건
블로그 글 253건 떠 있었고
재미로
진도 장재호 검색해 보니
카페 글 961건
블로그 글 215건이 떠 있었다.
몸과 마음을 다하여
전 군민이
자아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1987년 접도다리 준공시
준공비에 전 국회의원, 군수, 과장님들
고마움을 표시하자 제안하였을 때
고인이 되신 임상환 어르신 등
추진위원들이
녹을 먹은 사람들은
녹봉을 받고 국회의원은 우리가 마음과 성금을 모아
뽑아준 사람인데
자네는 무보수로 시간과 돈과 몸을 바쳐
봉사하였기에
자네를 존경하네.
하시던 어르신들이
생각나는 새벽입니다.
우리진도에 어르신들이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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