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0-08-18 10:03
확진자가 생겼는데 진도군에선 뭐하는건지 문자 재난문자 한통도 없고 기사보고 확진자가 생긴걸 알았네요 주말에 광주에서는 확진자 동선이랑 이것저것 정보 문자 오던데 너무 차이가 나잖아요 수도권에서 주말에 광화문 집회로 인해 다수 확자가 생기고 그분들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진도에서도 광화문집회에 참석한 분들이 있는지도 모르는데 대처가 왜 이리 늦습니까 지방이라지만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는거 같네요 작은 지역사회라 한번 생기면 급속도로 번져나가고 어르신들이 많아 더 위험한거 아닙니까 요즘엔 무증상자가 많아서 온도 체크로 분별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담당자분들 심각하게 생각하세요 지금 전국이 어떤 상황인지 잘 살피시고 휴일이라고 코로나도 쉬는건 아니잖아요? 하루 이틀 사이에 얼마나 많이 바이러스가 퍼져 나갑니까 시민들은 문자도 없고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하나 서로 얘기하고 있는데 군청이 먼저 나서서 얘기를 해줘야 할거 아닙니까 학교나 어린이집이나 당장 어떻게 해야 하냐구요 바이러스는 퍼져나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제와서 아침에 담당자들 회의하는겁니까 세월호사고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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