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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20-08-05 13:31
춥고 배고픈 시절에 하셨던 울 엄마 말씀이 오늘서야 공감이 되어 적어본다. 쌀밥이 먹고싶어 울 엄마께 부탁드립니다 라고 했더니 보리밥이라도 준대로 먹고 나데지 말어라 뱃꺼진다. 계속 쌀밥 탕령 하면 보리밥도 천신 못 한줄 알고 가만히 자빠져 있거라 라는 말씀이 무엇을 뜻 하는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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