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0-06-25 17:57
진도군청관계자 여러분,
현재 럭비 대회 취소로 인해 제 지인이 걱정 속에 삶을 보내고 있어
걱정스러운 마음에 조심스레 글을 남겨봅니다.
지인의 말을 인용하자면 ‘꿈과 미래를 향해 무리 없이 달려가던 중 크나큰 벽을 만난 느낌’이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5년이라는 시간이 의미 없는 시간이 되지 않도록 긍정적인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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