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20-06-23 15:25
양정고 럭비 3학년 학생의 부모입니다.
한 여름 땡볕 더위에도 지칠줄 모르고 쌩쌩하게 뛰고 달리며 운동하던 어린 선수들이 시들시들 풀이 죽어 있습니다. 가뭄 끝에 단비와도 같이 대회 개최 소식은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다시 돌려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철저한 생활방역과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진도에 누가 되지 않도록 더 주의해서 개인위생과 일상에서의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있습니다.
지난 진도 대회들에서 만들어온 좋은 추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또 새로운 경험을 아름답게 추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의 많은 어린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고 대회의 중요성과 개최지에 대한 고마움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희망과 꿈을 키워주시는 진도 군수님과 진도군민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2020 춘계럭비리그전이 개최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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