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0-06-23 11:40
안녕하십니까?
경산고 럭비 지도자 최한식입니다.
어제 본협회 임원분들과 진도군 관계자님들꼐서 춘계럭비 리그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의 연속입니다.
슬기롭게 대처하고 이겨나가는 대한민국! 그 중심에 럭비가 있다는 자긍심이 있습니다.
학생선수들, 부모님들, 지도자들, 그리고 럭비 관계자들, 럭비인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대회개최를 원합니다.
솔직히 올해 첫 대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그 다음대회도 어떻게 될지 장담할수 없기에 두렵고
아이들이 상처받고 좌절하고 불안해 할 것 같아 걱정이됩니다.
추운겨울, 무더운여름 아이들의 노력이 헛 되지않고 평가 받고 결과를 받아드리길 원합니다.
실패를 하든 목표 한 바를 이루든
삶의 지혜가 될것이라 믿습니다.
한번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대회 개최를 절실히 원합니다.
좋은소식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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