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0-06-19 11:31 (수정일: 2020-06-19 15:52)
저는 부산체고 1학년 럭비부 학부모입니다~
럭비춘계리그가 간절이 열리기를 원하는 럭비부학생들, 지도자들, 부모님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전세계가 겪고 있고 이제는 자유롭게 대화나누고 살아가던 일상들이 아주 먼 옛날이 되어비린 느낌입니다.
진도군에서도 청청진도,코로나로 부터 안전한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많은 애를 쓰고 계신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타시도에서도 많은 스포츠 경기들이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춘계리그 또한 그렇게 진행될 예정이었습니다.
경기장에서 아이들이 뛰는 모습을 보며 환호하던 일상들도 이제는 그립기만 합니다.
럭비부의 학부모 입장에서 간절이 부탁드립니다.
그저단순한 아이들의 경기를 보기위해 코로나의 위험에도 경기를 개최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비인기 종목이라는 이유로 소외되어 있는 럭비경기이지만 지금 럭비를 하고 있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럭비경기하나 하나가 꿈이고 인생입니다.
경기를 위해 학생들을 코로나 검사를 하여 음성판정을 받고 참여할것이며 부모님들도 검사후 안전하게 진도군으로 갈예정이었습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제발 아이들의 대학진학이 결려있는 경기이니 꼭 개최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세요~ 아이들의 인생을 경기장에서 펼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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