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20-05-21 19:24
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에 풍경캠핑장에 다녀온 미즈캠퍼입니다.
집과 가까운 곳이라 딱히 가볼 생각을 못 했던 곳이었는데, 지난 주말 가보고 나서 많이 후회했습니다.
뜨신 물 펑펑 나오는 개수대, 쓰레기 하나 떨어져 있을까..관리하시는 직원분들, 널직한 데크 사이즈, 아이들을 위한 방방이.. 언제라도 산책할 수 있는 공원, 그리고 아주 저렴한 이용료까지!! 왜 이제서야 왔을까 하는 후회를 했습니다.
특히 지난주에는 특별히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나 즐거워했구요. 집중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지루해 하지 말라고 중간중간 게임도 진행하시면서 긴장감을 잃게 하지 않으셨던 공방 선생님까지 ^^
캠핑장 뒤쪽으로 위치한 산림욕장은 정말 선물 같았습니다.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밖에서 놀지도 못했던 아이들이 암벽등반도 하고~편백숲길도 달리고~ 너무너무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풍경캠핑장 덕분에 좋은 분들과 좋은 체험하면서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의 글을 꼭 올리고 싶었어요. 감사드려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