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0-03-24 14:54 (수정일: 2020-03-24 16:09)
흙도 없고 산림도 훼손하면 안되고 군민 세금도 낭비할 수 없다면,
그런 이유로 흙대신 석탄재로 매립하려는 것이라면
진도항 배후지 팽목마을 갯벌 매립을 전면 백지화 해야 합니다.
당진 화력발전소에서 191,000톤이이나 가져와 갯벌을 매립할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갯벌을 살리고 낙지를 살려 줍시다.
그럼 모든게 한방에 해결됩니다.
석탄재 찬반 논란으로 진도군민 분열 되고 이미지 망치고 그렇게 강제로 밀어붙일일이 아니잖아요?
생명 자원의 보고 팽목 갯벌을 보존하고 매립을 전면 백지화 합시다.
진도항 배후지 예정 부지가 558,000평방미터나 된다고 합니다.
그중에 일부인 27만평방터 팽목마을 앞과 그 옆인데 그거 매립안해도 사업에 전혀 지장을 초래하지 않습니다.
생명 자원의 보고 팽목 갯벌을 보존하고 매립을 전면 백지화 합시다. 갯벌 낙지를 살립시다.
꿩먹고 알먹고 자연보호하고 청정이미지도 지키고 군민 분열도 막고 예산도 절감하고..일석 다조 아닙니까?
진도군민의 단결된 힘으로 석탄재 막아내고 보다 좋은 환경에서 잘 먹고 잘사는 진도가 되길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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