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0-03-21 00:25
찬반 논리 자체가 우스광스런 소모적 불요불급 일 뿐.
오로지 석탄재든
오로지 황토(흙)든
또는 석탄재+황토든
어마 무시한 량이 바다로 유입될 때는 기존 바닷물은 순간 변질됨으로서 생물체에 영향을 끼치는 것 두 말 할 나위가 없을 겁니다.
물론 시간 흐른 후 복원됨은 자연의 위대한 힘 이구요.( 자연 이동의 원점 화 )
사심 없이 순수한 뜻으로 진도 항 건설에 있어 환경오염 걱정한다면 오로지 "석탄재 반대" 억지 타령이 아니라
사전 사후 관리 시스템 방법론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흙이든 석탄재든 바다 유입가능성 원천봉쇄 기술적 문제 점검따위 말입니다.
내가 농사 짖는 논밭에 광물이나
석탄재 속 광물이나
흙 속 광물이나
구리, 납, 아연, 비소 등 중금속 비슷한 비율로 존재합니다.
지구상 자연에서 태생한 모든 물체는(광물학적 성분) 중금속, 경금속, 미량원소 나름 비율 유지하며 존재 합니다.
주식인 "쌀"도 마찬가지 입니다.(평생먹어도 중금속 중독 안된답니다.)
강원도 탄광주변 석탄 오염수 유출 환경피해
석탄재 불법 매립지 주변하천 물고기 떼죽음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대기오염 심각 등 보도뉴스에서 핵심은 석탄또는 석탄재가 아니라 그것 관리 부적절 문제입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는 사람 ... 구더기 문제가 아니라 장 관리 문제입니다.
어떻게 관리하며 사용하느냐 문제입니다.
석탄재로 인해서 진도 바다 다 죽는다는 둥
진도 농산물 아무도 안 먹는다는 둥
토사 무상제공 한다는 둥
청정진도 운운하며 포퓰리즘, 땅팔기, 이권개입 목적
어거지 쌩때 군민우롱 멈추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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