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5일

작성일: 2020-03-18 12:49

전국적으로 대서특필 호응이 무척이나 좋았던 "떡값" 웃픈 현수막 이야기
귀향하여 진도군청 앞에서 "떡장사"라도 해야겠어요.
공뭔 노조.. "떡값 주지도 받지도 맙시다!!"에 이어서
"편파 방송이라며 목포MBC와의 전쟁 선포!!" 참 잘했어요!!
그동안 떡값을 누가? 받아 처먹었나 보죠?
공뭔 노조까지 나서 "떡값" 타령을 하는 것을 보니.. 아주 많이 떡값이 오고갔나 봅니다?
차라리 현수막에 주홍글씨로 받아 처먹은 놈을 공개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진도군지부 공뭔 노조.. "충분히 이해합니다!!"
얼마나 떡값을 처먹는 놈들이 많았으면 현수막까지 걸었을까요??
주는 넘들도 문제고, 받아 처먹는 넘은 도대체 누굴까요???
시대가 어느 때인데 아직도 어떤 그런 느자그들이 있다요??
편파 방송과의 전쟁 선포 대환영합니다!! 꼭 필승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물론 진실 게임에서.. 진실이 밝혀진다면 쿨하게 승복도 해야하고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도군지부 공뭔~~~ 노조~~ 너므나!! 잘하고 계십니다.!!!
"떡값 전쟁"에 이어 "편파 방송과의 전쟁" 꼭 이기세요!! 꼭이요~
저는 늘~ 항상 공~ 뭔~ 노조~ 편입니다!!
에헤라~ 디어라~ 떡 사세요!!
여기는 진도군이어라~
"떡" 팔아요~
"떡 값은?"
"꽁이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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