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9-01-06 15:34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몇년째입니다.
상습적인 주행차로 주차로인해 불편하고 위험한 상황이 계속되는데도
방치하고 있는 진도군 교통 행정이 답답할 따름입니다.
군민의 안전따위 관심없는듯한 태도, 이런 진도군이 변하기 위해서는
하루 빨리 군민들이 채찍을 들어야 합니다.
좋은 일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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