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수

작성일: 2019-01-05 19:42
안녕하세요. 가마솥기사뷔페입니다.
여행중에 저희 식당에 들르셔서 식사를 하고 가셨네요.
먼저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 사장님이 다른 손님께 식사를 재촉하신것을 보고
깜짝 놀래셨네요. 이해합니다.
함께 일하는 저도 가끔씩 놀랄때가 있으니까요^^ 마치 욕쟁이 할머니처럼요~
그렇지만 한 가지 저희 사장님께서는 표현은 많이 투박하시지만,
손님께 대접할 음식만큼은 새벽부터 정성으로 빚어내시고,
아낌없이 드리기 위해 애쓰시고 계신답니다.
무튼 더 나은 식당이 되었으면 바라는 마음으로 올려 주신 글이라 생각하고,
그 마음 귀히 받들어 앞으로 더 밝은 식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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