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8-11-29 10:58
故 정삼조(58)씨는 진도출신(해창마을)으로
광주비엔날레 개폐막 총감독, 서울김장문화제 총감독, 문광부 문화의 달 총감독, 한국축제감독회의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생명중심, 사람중심의 가치를 실천한 문화기획자이셨습니다.
항상 진도출신임을 자랑스럽게 여기셨고 진도의 문화를 한국축제미학으로 담아낸 대한민국 최고의 기획자이셨습니다.
12월 4일(화) 49재를 맞이하여
진도군 무형문화재 전수관 앞마당에서
진도씻김굿과 전국경향각지의 예술가들의 추모공연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많은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진도출신 생명문화기획자 故 정삼조 49재(四十九齋) 추모문화제
일시 2018. 12. 04(화) 16:00 ~ 19:00
장소 진도군 무형문화재 전수관 앞마당
사회 이윤선 교수 (한국민속학술단체연합회 회장, 진도출신)
◯ 추모의례
• 개회
• 故人생애사 보고
• 추모객 헌화
◯ 씻김굿1
• 초가망석 -진도씻김굿보존회, 우리소리 바라지
◯ 씻김굿2
• 제석굿 -진도씻김굿보존회, 우리소리 바라지
• 춤 -황해순(前 부산문화재단 본부장), 남기성(연출가)
• 소리 -우리소리 바라지
• 퍼포먼스 -유진규(마임가), 서승아(부토춤), 김백기(한국실험예술제 총감독),
다음(바라작법), 김안식(퍼포머), 이길영(고구려밴드 리더)
• 남도민요 -박종숙(강강술래 예능보유자), 박동매(남도들노래 예능보유자)
• 아코디언 연주 -김광호(아코디어니스트), 김강곤(기타리스트)
• 진도북춤 -강은영(진도씻김굿보존회)
• 추모영상
• 진혼무 -김한덕(대전시립무용단)
◯ 씻김굿3
• 고풀이, 영돈말이, 이슬털기, 넋올리기, 길닦음 -진도씻김굿보존회, 우리소리 바라지
◯ 유가족 인사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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