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화

작성일: 2018-10-19 15:49
1.수산물 축제에 기대를 건다.
꽃게축제를 대신하여 금번 제1회 ‘진도수산물축제’가 열리면서
진도는 온통 축제 분위기로 가을 하늘을 수놓고 있다.
지금껏 항구와 수산시장에서 볼 수있었던 수산물을 진도읍 권역에서 만날 수 있다는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은 참신한 아이디로 볼 수 있겠다.
2.획기적인 축제로 자리메김하길 군민은 원한다.
진도의 대표적인 축제라고 보기에는 힘들겠지만 이 황량한 진도거리의 경제활성화 및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현실적 축제라고 보아도 가능할 것이다.
3.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은 축제의 장을 바란다.
꽃게 축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프로그램을 과감하게 개선하여 체험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현장에서, 관광객에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주길 바라면서 주변교통과 행사후 환경문제에도 배려를 아끼지 않길 기대하는바이다.
4.군민이 접근하기 좋은 위치
지역민이 없는 축제는 결코 성공한 축제라고 보기에는 민망하다.
따라서 우리지역의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직접수산물을 만지고 보면서 맛을 느끼고 진도군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축제라는 현실속에 외지 관광객들의 찬사가 함께 할 것이다.
‘수산물 축제’ 행사장이 항구가 아니라 진도읍권역으로서 접근성이 수월하리라고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5.화합하는 축제
세월호에 멍들고 가슴아팠던 우리 "진도군의 수산물"이 이제 진도군민과 전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수산물이 되었으면 한다.
이제는 진도수산물 축제로부터 시작하여 지역민과 전국민이 진도수산물을 선호하고 아껴주는 화합의 장이되길 소원하는 바이다.
꽃게축제보다 더 맣은 인파가 몰려와서 500만 관광시대에 부흥할 수 있는 진도축제의 역사를 다시 쓰길 군민은 바란다.
6.결어
아쉬운점은 진도 현지에서 열리는 ‘진도수산물축제’와 같은날 '10월20~21일 서울에서 재경향우회 행사'와 겹쳐 서울로 향하는 진도의 관내 군민들과 인사들 포함 약 300여명이 진도를 잠깐 떠나 수산물 축제에 참여할 수 없다는점이 안타까움으로 남는다.
하지만 진도군 수산인들과 군민들은 반드시 금번 ‘수산물축제’를 관광객과 함께 성공시키라라고 본다.
진도의 축제는 계속되어져야 옳다.
축제가 많은 우리 진도~를 정말 사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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