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8-14 17:59
안녕하세요. 이은혜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필라테스 1학기가 끝나고 이어서 할 수 있기를 바랬는데 무산되서 매우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학기인 9월달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여성문화센터에 공고에는 필라테스가 없더군요. 계속적인 운동을 해야하는 와중에 중간에 끊겨서 서운한데 다음학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진도군민들에게 이러한 시련을 주시다니요...인원수가 없다는 말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생각해보세요. 하고싶은 사람이 많은데도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예 프로그램 자체가 없다는게 매우 서운하고 섭섭하고 아쉽고 그런 마음이 많이 듭니다. 진도군민으로서 유지하기 위해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이 유지되어야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게되고, 더불어 진도의 활성화도 같이 되는게 아닐까요? 부디 다시 생각하시어 프로그램이 다시 만들어지길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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