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7-30 16:59 (수정일: 2018-07-30 21:52)

진도 전역에 무분별하게 널려 있는 정자. 일제 점검 필요.
모든 건물이나 시설은 만들어 놓는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시작에 불과합니다. 공짜라고 전액 국비라고 내돈 아니라고 사후 관리 대책 없이 사업 남발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유지 보수는 누가 합니까? 안전관리는 누가 합니까?
진도 전역에 무분별하게 남발한 정자. 보통 나무 그늘아래 설치하는 탓에 습한 곳이 많습니다.
나무가 부식되어 위의 사진처럼 주저 앉을 가능성... 부인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안전따위 관심없는 진도군이 헛구호 외치는 동안 진도군은 병들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대비하는 사람 거기 누구 없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