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7-06 20:02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말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지 몸소 깨닫고 나니 모든 것이 허무하고 덧 없다 느껴집니다.
과연 진도군민들은 오늘에 안주하고 모든 것에 만족할까?
조금 더 편하고, 경제적으로 조금더 여유가 생긴다면 어떨까 뭐 그런 욕심이 정말 없는 것일까?
현실에 만족하고 충분히 행복하다면 굳이 발전이고 개선이고 노력이고 할 필요가 있는가?
모두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혼자서 문제를 말하고 혼자서만 불만이 있다면, 불만 있는자가 문제일 것입니다.
과연 진도에는 아무런 문제가 모두가 현실에 만족하고 행복하다면 굳이 애써 잘못을 말하고 불편을 토로하며 개선을 요구할 아무런
가치고 명분도 없는 것...... 모두가 덧 없음이라......
진도는 살기 좋고, 행복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지상낙원입니다. 그게 정확한 현실 인식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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