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6-29 15:45
안녕하세요?
김성훈입니다.
선거라고 맨땅에 헤딩하듯 뛰어들어 진도의 곳곳을 누비고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느낀 바 또한 많습니다.
핑계없는 무덤이 없다고 진도가 이렇게 발전없이 망해가고 있는 것은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기득권의 탄탄한 조직력 /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시기심 / 사람을 품어 안는 포용력의 부재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고 밧줄을 내려 보냈는데 밧줄 걷어차는 격이니 백약이 무효라.....
그렇다고 손을 놓고 앉아 있을 수만은 없지 않겠습니까?
진정성 있는 행동하는 양심..
진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고 나아갈 길동무를 찾습니다.
연락처 : 공일공 팔육육육 공구팔공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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