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닫기

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6-27 12:26

제목 [이동진 진도군수의 속살] Series 1. 이동진 군수 취임식 초대장에 비쳐진 "진도-해남간 해상케이블카" 사업의 실체
작성자
김귀성
조회
3039

자칭타칭 투자개발전문가로 포장되어 알려졌던..
[이동진 진도군수의 속살] Series 1. 군수 취임식 초대장으로 본 해상케이블카 사업의 실체

이동진 진도군수 7월 2일 취임식 초대장에 1.진도-해남간 해상케이블카 사업과 2.진도대명리조트관광단지 조감도가 배경입니다.
아이디어와 최초 해상케이블카 제안자인 저 그리고 추진한 투자마케팅과 공무원들의 공은 어디 가고, 이동진 진도군수의 대단한
능력처럼 진도군민들에게 포장되고 있는 현실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모든 공과 치적은 군수 본인에게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되는 
책임과 법적인 문제들은 고생한 담당 공무원들에게 돌리고, 이동진 진도군수는 교묘하게 빠져 나갑니다. 

오늘 오전에 진도군청 모여직원과 길게 통화를 하였습니다. 친절하게 제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
이제까지 이러한 실체를 잘 모르고 있었다. 제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지금도 이동진 진도군수님이 존경스럽다고 생각하느냐고?
그리고 남의 땅을 허락도 없이 단지 조성하여, 오로지 사기업인 대명리조트에게 온갖 편법과 불법까지 동원하여 지원하면서
진도 군민들을 위한 리조트 사업이라고 하는데, 그게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시냐고? 아무런 답변을 못하고 목소리에서는
이동진 진도군수의 실상을 알게 되어서 실망스럽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저도 진도 대명리조트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진도군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모르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법적으로 정당하지 않고, 과정상의 문제점과 절차상 하자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문뜩 이문열의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생각이 납니다. 엄석대의 마지막 말로가..

1. 해상케이블카 사업 : 제가 투자마케팅과 김재희과장님 시절, 서울에 올라오셨을 때 제안한 사업입니다.
   서울 논현동 어도일식집에서 김재희과장, 이용복팀장, 김재신계원, 하성주계원 4분이 저를 만나 관광단지
   제 소유 땅문제로 미팅을 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매도할 전혀 생각이 없었고, 제 사업을 한다고 했었습니다.
   물론 투자마케팅과는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그 자리에서 제가 두 가지 제안을  해드렸습니다.
   1) 사업성 부족한 모노레일 사업 포기하고, 진도-해남간 해상케이블카 사업으로 전환하라.
   2) 영화 "명량" 의상등 소품을 진도군 차원에서 접근하여 기부받아 진도타워에 전시하라. 저도 연결해주겠다.

   결국 2번은 이동진 진도군수 입장에서는 별로 관심이 없었을 것입니다.
   진도군의 역사와 문화에는 관심이 전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 진도군은 진도타워와 녹진리 진도대교 광장과 이순신동상쪽으로 연결되는 모노레일 사업을
   추진하고 대대적인 언론 홍보를 하고 있을 당시였습니다. 사업자도 이미 정해진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그 당시 모노레일 사업은 사업자도 망하고, 진도군도 나중에는 결국 흉물로 남게 된다며,
   그 사업을 포기하고, 해남군과 잘 협의해서 진도-해남간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라고 제안했었습니다.
   저는 금융권에 있고, 여러가지 투자 펀드를 해왔기 때문에 미래현금흐름과 사업성 분석에는 경험이 많습니다.
   선박, 항공기, 태양광, 골프장, 납골당, 유료도로, 해외리조트개발, 아파트개발사업등 투자펀드들도 해봤기 때문입니다.
   미래현금흐름이 예상되고, 원금 확보가 담보된다면 모든 사업은 펀드로 투자가 가능합니다.

   해상케이블카 사업은 황금알을 낳는 효자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진도군에서 운영하여, 그 수익을 진도군 수입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그리고 진도군민들에게 씌여져야 합니다.
   300억이라는 재원은 진도군에서 지방채를 발행할 수 있고, 저희 하나금융그룹에서도 좋은 금융조건으로
   투자금액 전액을 지원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께서 이러한 투자개발사업을 시에서 직접하였습니다.

   현재 (주)울돌목이라는 SPC로 되어 있습니다. SPC 쉽게 말하자면 페이퍼컴퍼니일뿐입니다.
   실제 소유주의 실체가 궁금합니다. 특정사업자 및 개인에게 특혜가 돌아가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어렵다면, 최초 아이디어를 제안한 저에게 이 사업권을 양도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수익의 50%는 공익사업으로 진도군에 환원하겠습니다.

   7월 2일 이동진 진도군수 취임식 초대장에 해상케이블카 사업과 진도 대명리조트 조감도가 나와 있습니다.
   도둑 맞은 느낌이며,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이동진 진도군수의 8년간 최대의 치적이라고 홍보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초대장 사진으로 보면서 어제 하루종일 씁슬한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도 못하였습니다.
   8년간 최대의 치적 사업이 둘 다 하나는 제가 최초 제안 그리고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2만3천평은 제 땅입니다.
   남의 땅을 허락도 없이 관광단지 지정하고, 내 땅에 건물 짓고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서울대 법대 출신, 한국토지공사, 한국토지신탁 사장, 전남개발공사 사장 출신으로 투자개발전문가로
   자칭타칭 그리고 진도군민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8년전 많은 기대를 갖고 군수로 뽑았습니다.
   그러나 8년이 지난 지금 이동진 진도군수는 화려한 경력뿐 실질적으로 운영되는 투자유치건은 하나도 찾아 볼 수 없는
   한마디로 진도군민들에게는 실망을 안겨준 타짜였습니다.

   제 아이디어와 제안은 아무도 모르고 그리고 고생한 투자마케팅과의 노력은
온데 간데 없고, 이동진군수의 8년 최대
   치적으로 포장되는 현실을 보면서, 이동진 진도군수의 속살을 다시금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해상케이블카 사업은 계속 추진되어야 하며, 반드시 진도군의 수익사업으로 전환 추진되어야 합니다.
   모노레일 사업도 포기되었고, 청정푸드벨리도 매각을 추진했던 것처럼, 현재 SPC (주)울돌목의 사업 주체도 진도군으로
   변경 추진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른 방법의 하나는 진도군이 주인이 되고, 전문업체에 위탁경영을 하는 것입니다.


   =================================================================================
   앞으로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낚아 채갈지 아니면 온갖 핑계로 방해할지 말입니다.
   내년 416마라톤대회 개최와 관련 아이디어를 진도군청 강정학기획조정실장님과 이용복팀장께
   말씀드렸습니다. 진도 거주 기자출신인 이계문 선배님도 배석하였습니다.
   이런 아이디어와 제가 416마라톤재단을 만들어 추진한다면 이동진 진도군수는 어떻게 나오실지?
   저는 이미 관련 도메인 
416marathon 4개(com, co.kr, org, or.kr)를 이미 등록 확보하였습니다. 
   서울에서 한겨레, 한국경제신문, MBC경제매거진과 협의와 하나금융그룹에서의 재정적 스폰서십 지원
   가능성으로 타진하고 있습니다. 

  
   행사 개요는 2019.4.16 팽목항 오후 4:16 출발하여, 진도읍 철마광장에 도착하는 하프마라톤대회입니다.
   세월호 추모 행사로는 적합한 이벤트이며, 전국각지에서 대회 참가자들도 많을 것이라 예측합니다.
   마라톤대회가 끝나면 진도읍에서 저녁 식사도 하게 되고, 진도읍에서 숙박도 할 것입니다.
   매년 해마다 개최하고 중간 경유 코스를 변경하여 진도군의 이곳저곳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것입니다.
   그래서 타 지자체에서 마라톤대회를 개최하는 이유입니다. 방송중에 자연스럽게 진도군을 노출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도개도 같이 뛰게 하여 홍보도 하고 진도산 농수산물을 참가자들에게 경품으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진도개관리협회 채종안 총재는 이미 진도개 10마리를 기증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행사도 민간 차원에서 진도군민들이 최대한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추진되고 진행되어야 합니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안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럼 저는 반문해 봅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행사는 어디서 진행하지요?
   곤란하다는 무슨 핑계를 대실 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안된다면 차리리 군수를 바꿔야겠지요? 그게 더 빠른 길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하나금융지주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국공립어린이집 15억 진도군은 특수성을 감안 다각도로 협의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지자체들은 하나금융그룹에서 지원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사업을 받아 가려고 지자체단체장과
   실과장들이 지역 국회의원까지 동원하여 접촉을 해오는 실정인데, 진도군은 웬일인지 안받아가려고 여러가지 핑계를
   만들어 냅니다. 안타까운 진도군의 현실입니다. 15억이라는 무상지원 사회 공헌사업인데도 말입니다.
   여기에 더불어 도서관도 하나 지어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2년 전부터 하나금융지주에 진도군에 작은 도서관 하나
   부탁했었는데, 이번에 아주 좋은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적극 권장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댓글 (1)
  • awd2021-12-15 16:23
    awd
    답변 삭제
공공누리마크 제 1유형 (출처표시) 진도군청에서 창작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60%
고객만족도 평가
[이동진 진도군수의 속살] Series 1. 이동진 군수 취임식 초대장에 비쳐진 "진도-해남간 해상케이블카" 사업의 실체 | 상세 | 자유게시판 : 진도군청 페이지 링크 QR코드 URL:http://www.jindo.go.kr/home/sub.cs?m=20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
『자유게시판』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