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6-21 09:30
이번 선거에 나온 입후보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선거 기간동안,
출근길에 90도 인사를 받아 행복했습니다.
반면에 평소에 저렇게 했으면 우리는 행복했겠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낙선하신 분 12일간 인사해주셔서 미안한 마음과 감사 말 올립니다.
당선자분들 축하합니다.
여기 글을 올린 이유가 있습니다.
선거기간에 후보자들이 만든 많은 중상모략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많은 거짓말을 하지만, 유권자인 우리도 하루에 몇 번씩 거짓말을 합니다.
예, 당신 찍어 드릴께요 라는 맘의 없는 답변을 할 때마다 우리들 마음이 괴롭습니다.
군 의원 당선자 여러분!
당신들은 우승자입니다.
선거기간동안 당신들 머리에서 나온 중상모략가지고.
권력 가졌다고, 살 붙은 모략에, 콩과 팥 구분하겠다고. 탁상토론 하지 말라 주시면 좋겠습니다.
왜 낙선자분들은 점잖게 있는데. 힘자랑하십니까.
그 중상모략들은 당신들이 만들었고. 지지한 분들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면서 항로 이탈되어 있는데
기름에 튀기겠다고 말 던지고 있습니까?
여러분보다 더 힘이 있는 대통령께서 며칠 전에 이런 말씀하셨습니다.
(진도 예로 군 의회 선거로 민주당 6명, 민평당 1명이 당선되었습니다.)
6월 18일자 청와대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ㆍ보좌관 회의에서 “민정수석이 중심이 돼 청와대와 정부 감찰에서 악역을 맡아 달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지방선거에서의 높은 지지는 한편으로는 굉장히 두려운 것이다. 어깨가 무거워졌다는 정도의 두려움이 아니라 등골이 서늘해지는, 등에서 식은땀 나는 정도의 두려움”이라고도 밝혔다.
조 수석은 문 대통령에게 “과거 정부를 타산지석 삼아 과거 정부의 오류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며 “하반기 지방정부와 지방의회를 상대로 감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당선자께서는 우승자이니 각종 본인들에 대한 중상모략에 대해 웃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진정한 정치가 자세라고 봅니다.
우리나라 문재인대통령이 오늘 아침에 75.9%를 기록했습니다.
그 지지율 힘을 국민에게 실어주셨습니다.
끝으로, 제 글에 답글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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