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6-12 17:11
가슴 뭉클한 기사를 읽고 뒤늦게나마
감사의 글 올립니다.
황창연님의
용기와 기지에 진심으로 감탄하면서,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여 용기있게 뛰어들어
행동해주신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진도군청에 이러한 분들이 계시니
마음이 따뜻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존경스럽습니다.
완전히 쾌유하셔서
근무에 복귀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용기있는 행동에 감사드려요!
군민을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든 용기를 내주셨을 거라 생각하면서도
또 선뜻 하기 힘든 위기대처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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