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6-12 13:35
뉴스를 보았습니다.
정말 위험한 순간에 몸을 던질 수 있었던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순간의 선택을 그렇게 하신건 항상 남을 위한 봉사가
몸에 베어있어서 할 수 있었다 생각합니다.
요즘 공무원을 욕하는 분들도 많지만
황창연 주무관님 같은 분이 계셔서 공무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몸이 많이 다치셨다 하셔서 걱정도 됩니다.
꼭 빠른 쾌차를 바랍니다.
진도군청에서는 황창연주무관님께서 맘 놓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길 꼭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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