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월

작성일: 2018-06-12 12:59
감사합니다.
황창연 주무관님.
하마트면 고향의 비극적인 소식을 접할수도있었는데
황창연 주무관님의 숭고하신 희생 소식을 접하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렷습니다.
어린나이에 고향을 떠나서 "진도"하면 항상 애틋한 마음뿐이였는데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전치12주의 부상을 당하셧다고 하던데 어떠신지요??
기사에는 목포지역 병원이라고만 나왔던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군청 차원에서 조치를 취해주시면 어떨까요??
아무쪼록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없으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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