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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작성일: 2018-06-11 00:38

제목 진도개테마파크를 다녀와서
작성자
김준수
조회
924

오늘도 진도를 찾는 여행객들을 모시고 진도의 대표적인 관광코스 진도개쇼를 보러갑니다.
하지만 나올 때 무언가 2%부족함을 느낀다.

http://cafe.naver.com/jindosarang/126

이 영상을 보면서 비교해보면 프로와 아마츄어 같다.
개선점은 역시 프로페셔널이 되기위해선 투자가 필요하다.
쇼관람료를 받더라도 조금더 업그레이드를 시켰으면한다.
다양한볼거리를 제공해주고 그에 걸맞는 금액을 받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조련사들에게도 그에 상응하는 지원이 되어야한다.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자신이 프로라고 떳떳하게 명함을 내밀수 있길바란다.
시설의 개선 및 확장 또한 아쉽게 느껴진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려면 전천후 쇼장도 필요하다
경주장의 기계설비 또한 아쉽다.
멀리서 보기위해 오신 손님들에게 진도의 시장상품권이라도 판매하여 군내 상가에서 사용하게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왕 벌인 판이고 계속 해나가겠다면 조금 더 보완해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느 분이 차기군수가 되든 고려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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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수정일 : 2018-02-06 18:10